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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거주하며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자립과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2026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신규 가입자 모집 소식입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참가자가 성실히 근로하며 저축한 금액에 대해 서울시 예산과 시민후원금을 더해 1:1 동일한 금액을 매칭 추가 적립해 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저축액은 매월 15만 원 고정으로 운영되며, 가입 기간에 따라 최대 1,080만 원의 목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공식 지원 자격과 소득 요건



공식 모집 기간 및 접수 방법

2026년도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신규 참여자 집중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2일 화요일부터 6월 19일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기한 내에 신청서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만 정상 접수 처리가 되며, 최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소득·재산 심사 과정을 거쳐 올해 10월 말에서 11월 초순경 최종 선발 및 약정 체결이 완료됩니다.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 접수를 할 수 있으므로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핵심 5대 지원 자격 기준

공식 안내 페이지에 따른 희망두배 청년통장의 기본 신청 요건은 크게 5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현재 서울시 거주자여야 하며, 둘째 연령 기준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의 청년입니다. 

셋째, 현재 성실히 근로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넷째, 본인의 근로소득금액이 가이드라인 기준 이하여야 하며, 다섯째 부양의무자(부모 또는 배우자)의 조건이 연 소득 1억 원 미만, 재산 9억 원 미만을 모두 충족해야 최종 심사 대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저축 금액 및 기간별 만기 적립금 총액 안내



매월 15만 원 저축 시 제공되는 매칭 혜택

본 사업은 개인이 매월 15만 원을 납입하는 단일 저축 상품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적립 방법은 매월 지정된 날짜에 자동이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약정 기간은 가입자의 계획에 맞춰 24개월(2년) 또는 36개월(3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이 적립한 원금에 서울시 및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여 적립해 줍니다.


기간 선택에 따른 적립금 수령액 차이

2년(24개월) 만기를 선택하여 약정을 성실히 이행할 경우, 본인 저축액 360만 원과 매칭 지원금 360만 원이 더해져 만기 시 총 720만 원(은행 이자 별도)을 수령하게 됩니다.

만약 장기 자산 형성을 목표로 3년(36개월) 만기를 선택하면 본인 납입금 540만 원에 매칭금 540만 원이 결합되어 최종 총액 1,080만 원이라는 큰 목돈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100% 수익률을 보장받는 청년 복지 혜택이므로 본인의 근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기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저축액 (월 고정) 약정 기간 (선택 가능) 매칭 적립 및 수령 총액 (이자 제외)
월 15만 원 24개월 (2년) 총 720만 원 수령 (본인 360만 + 지원금 360만)
36개월 (3년) 총 1,080만 원 수령 (본인 540만 + 지원금 540만)


가입 청년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5가지 의무사항



성실한 약정 이행과 만기 수령 조건

통장 개설자로 최종 선정된 이후에는 단순히 돈만 입금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규정한 5가지 참가자 의무사항을 충족해야 만기 시 매칭금 전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첫째, 적립 기간 동안 서울시에 연속하여 거주해야 합니다. 

둘째, 약정된 적립 기간의 50% 이상을 직접 저축해야 미납으로 인한 실효를 막을 수 있습니다. 

셋째, 적립 기간의 50% 이상 실제로 근로해야 하며 만기 신청 시점에 근로 증빙을 완료해야 합니다.


정기 금융 교육 이수 조건

넷째, 저축 기간 동안 서울시 복지재단 등이 운영하는 금융 교육을 연 1회 이상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합니다. 

다섯째, 이 외에 서약한 기타 약정 내용을 위반하지 않고 성실히 이행해야만 온전한 자립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의무사항을 위반할 경우 중도 해지 사유가 되어 매칭금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만 18세 청년인데 재수생이거나 대학생이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근로 증빙이 가능하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령 기준이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이므로 연령 요건은 충족됩니다. 다만 본 사업은 '근로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제도이므로, 현재 정기적인 소득이 발생하는 근로자 상태여야 하며 본인 소득 및 부양의무자 자격 조건을 공고문 기준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Q2. 부양의무자(부모님 등)의 소득과 재산 기준은 어떻게 조회가 이루어지나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일괄 조회됩니다. 가입 신청 시 제출한 동의서를 바탕으로 부양의무자의 연 소득이 1억 원 미만인지, 그리고 소유한 재산 가액의 총합이 9억 원 미만인지를 시스템 상으로 철저히 검증합니다. 세부적인 재산 산정 방식 및 소득 제외 항목은 모집 공고문을 통해 면밀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Q3. 저축하는 중에 개인 사정으로 금융 교육을 한 해라도 이수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참가자 의무사항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약정서 규정에 따라 금융 교육은 '연 1회 이상' 반드시 이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만기 해지 시 지원금 지급이 보류되거나 약정 위반으로 중도해지 처리가 될 수 있으므로, 재단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금융 교육 일정을 체크하여 제때 이수해야 합니다.